가브리엘
2018년06월08일 09:36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모바일 호오...
소나 돼지처럼 덜 고통스럽게 갔으면...
제 동생이나 아버지나 종종 개고기를 섭취하고
저도 가끔 따라가서 먹긴 하거든요.

좀 뭔가 기분이 묘하네요
06.22 00:55 | 신고 | 삭제
참...묘하죠...저도 개고기를 먹을때마다 찝찝한 생각을 하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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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여신
2018년06월08일 23:52 댓글 수정 삭제 신고
저 초등학교 다닐때 약간 저희동네가 반도시(?)쯤 되서 제가 사는 아파트에서 학교로 올라갈수록 촌동네가되는 그런 동네였거든요? (특히 학교근처에는 밭이 많고 어르신들이 많이 거주했어요) 
하루는 학교 끝나고 내려오는길에 친구들이 뭐 구경시켜준다고해서 따라간적이 있는데 
그 구경거리가 개를 잡는 거였어요... 어르신들이 나무에 개를 묶고 야구몽둥이로 개를 사정없이 두들겨팼죠... 
저는 아직도 거기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개고기에 개자도 싫습니다... 
06.22 00:56 | 신고 | 삭제
시장에서 팔리는 식용 개들도 다를 바가 없어요...참 생각해볼만한 일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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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
2018년06월11일 20:05 댓글 수정 삭제 신고

슬금슬금 옛날 생각하게 만드는 문장실력입니다. 모란이면 성남쪽 모란이 맞나 모르겠네요...어릴때 그곳에서 자랐는데...

06.22 00:56 | 신고 | 삭제
맞아요, 성남쪽 모란입니다!
아직도 거기는 붐빈다고 들었는데..괜히 또 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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