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2월24일 01:12 댓글 수정 삭제 신고
예고편만 봐도 속이 막막해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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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n
2018년02월25일 19:49 댓글 수정 삭제 신고
엄마의 시선에서의 퀴어영화는 본 적이 없어서 굉장히 색달랐어요.....동시에 어딘가 착찹해지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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