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홀로계시면서 외로움을 많이 느끼신모양입니다..ㅎㅎ


12.09 20:39 | 신고 | 삭제
ㅋㅋㅋㅋ외로웠다기보단 누군가를 실제로 뵐 수 있을 확률이 얼마안돼서 포기해버렸어요. 친한 형동생, 친구로 지내기 어려울 거 같다고 생각한 거 같네요. 바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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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근데 맘에없으면 연락 끊어주는게 더좋아요 계속 어장관리당하다가 끊기면 더 후유증 크더라구요 다른사이트가 많이 생겼는지 잘 모르겠지만 많이 침체기인거같아요
12.09 20:40 | 신고 | 삭제
확실한 게 좋긴 하죠 ㅎㅎㅎㅎ 하지만 이젠 확실하게 끊어내기보다는 확실하게 맺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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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여신
2017년12월07일 21:53 댓글 수정 삭제 신고
어머 오랜만이네요~♥ 제주도 태닝 훈남 사랑합니다♥ 
12.09 20:40 | 신고 | 삭제
아니 이게 누구십니까, 조아요 대표 여신님 아니셔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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