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수화기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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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후니 | 2020.07.28 18:55 | 조회 216 | 공감 0 | 비공감 0
    후우,, 오랜만에 맛있는걸 먹었네..흐흐 
    아저씬 내엉덩일 툭툭치며.. 너도 좋았지? 흐흐 그러니까 싸기도 했겠지 헤헤..  자주 보자..
    그때 갑자기 전화기 벨소리가 울렸다..  
    헐 꿈이었다..
    너무나도 생생한 꿈을 뒤로하고 울리는 전화를 받고 여보세요 하니 아무말도 없는 거였다.
    전화를 끊고 정신을 차려보니 내 ㅈㅈ는 바짝 서있고 알몸인 체 방문은 조금 열린 상태로 누워서 잠이 들은 거였다..
    휴..  어째 그런 꿈을.. 쳇.. 그런 놈한테..
    다시 전화 벨이 울렸고..
    여보세요..
    네..여보세요.. 저음의 아저씨 목소리였다.. 저,, 전화번호 남겨놓은거 보고 전화드렸는데요..
    아,, 아까 극장가기전 지하상가의 공중화장실에 들렀었는데 변기 칸 내부의  전화번호들을 보고 나도 한번 남겨놓겠다고 생각이들어 그렇게 한것인데 그걸 보고 전화가 온거였다. 변기 칸 내부 벽에는,, 동성,, 폰섹,, 등의 단어와 함께 전화번호가 적혀있었고 난 보는 순간 그게 뭘 뜻하는지 알고 그렇게 남겨 둔 것이었다.
    난 알면서도 짐짓,, 어디서 전화번호를 보신건데요..
    화장실..
    아,,네에..
    지금 어디서 전화받으시는 거에요?
    네 전 집인데요..
    그럼 지금 폰섹 할 수 있어요?
    어,,네.. 그런데 제가 경험이 없어서...
    경험도 없으면서 전화번호를 남긴거에요 후후
    .. 네.. 님은 어디서 전화 하시는 거에요?
    난 사무실.. 본인 소개 좀 해봐요 학생 같은데..
    네..전 학생이에요..
    글고,,또..
    네?
    키나 몸무게,, 성향은 어떤지..?
    키는 173이고요,,몸무게는 65정도에요..
    성향은요?
    네?
    여자쪽이에요 남자쪽이에요? 후후
    음.. 잘 모르겠어요.. 아마 여자쪽..
    후후 그래요. 난 30대 중반 회사원 건강한 남자 후후.. 지금 뭐하고 있었어요?
    네.. 집에서 잠깐 낮잠을 잤어요..
    흠.. 그럼 발가벋고? 후후
    네..  말씀 편하게 하세요..
    그럼 그럴까?
    난 지금 회사 사무실에 잠깐 아무도 없어서 야동 보면서 저놔하고 있는거야.. 너도 뭐 폰섹에 흥분을 더해 줄 뭐 볼게 있어?
    네,, PC에..
    그럼 보면서 같이 하자. 흐흡.. 난 벌써 섯어.. 넌?
    네 저도요.. 난 전화번호남겨서 전화했다는 그 말에 흥분되기 시작하여 이미 빳빳한 체 대화를 이어가고 있었다.
    그럼 만지면서 얘기하자. 쌀때는 같이 싸야해..
    네..알겠어요..
    로션있지..? 손에 바르고.. 한 손으로 딸치고 한손으로는 니 뒷ㅂㅈ에 손을 대고 부드럽게 문질러..
    네...
    후후 나도 로션바르고 하고 있다,, 아아.. 좋아.. 흐억..
    네 저도 좋아요 하악 아흥..
    후후 경험이 없다더니 신음소리도 좋고 잘하는데..
    아응.. 부끄러워요.. 허윽..좋아요..난 로션의 부드러운 촉감에 머리가 쭈뼛 서기를 반복하며 스스로를 쾌감에 쌓이게 했다.
    헉억 좋아,,잘하네,, 손가락으로 니 ㅇㄴ을 쑤셔..
    네..하윽..쭈걱쭈걱.. 어흐흑,, 좋아요.. 아앙,,아아앙.. 으엉..으어엉..
    허헉 좋아 기지배 아주 잘하네,,넌 아주 타고 난 계집인가 보다.. 흐헉 허헉 아웅..
    이제 내가 니 입에다가 쑤신다,,오케이?
    네.. 쑤셔주세요,,아읔,, 넘 커요,,흐흡..우욱..우우욱..
    꽉꽉무네 입ㅂㅈ가..아흑 좋다.. 쭈걱쭈걱.. 아유 좋아..
    난 상상만으로도 이렇게 흥분되는게 의아했지만 좋음으로 인해 딴 생각을 못하고 눈을 감고 집중할 수 있었다..
    마치 아까 꿈속의 그 느낌 그대로 처럼 느끼며 딸치는 손에 로션의 미끈거리는 쾌감을 하나도 빠짐없이 느끼겠다듯이 밀착하여 문질렀다.
    위아래로 흔들어대는 동작보다는 밀착해서 귀두부분을 문지르는 동작이 역시 쾌감을 극대화 했다,, 최소한 나 만큼은 그 동작이 최고다..
    그럴수록 머리 속은 점점 더 하얗게 되며 쾌감에 겨운 신음 소리를 토해냈고 수화기 넘어 상대방은 나의 그런 모습을 듣고 상상하며 자신의 쾌감에 절은 신음 소리를 내게 전해 주었다.
    계속되는 음탕한 대화와 손동작에 난 이미 맛이 가고 있었다..
    흐흑..아흥..하아악,, 하악,, 어엉,,어어엉,,아응,,아아웅,, 신음소리는 점점 울음소리 형태로 고조되고 있었고 그런 소리에 상대방은 더욱 흥분하며 내게 음탕한 말을 쏟아냈다..
    좋아,,흐어억,, 좋아 죽는 소리가 아주 섹시해.. 넘 좋아서 우는 거지? 내가 그렇게 좋아 암캐야? 어서 더 울고 짖어봐..흐흡,,하흑..하하흑..
    어엉,,어어엉,,어어엉,, 넘 좋아요,,넘 좋아 미치겠어요,,어엉,,,엉엉,,아아아,,, 뒷ㅂㅈ가 너무 간질거려요,,뒷ㅂㅈ가 자꾸 벌렁벌렁해요..아흑 좋아요..
     난 부끄러움을 잊고 그저 입에서 나오는데로 음탕한 말들을  수화기 넘어로 전달했다.
    그래,,뒷ㅂㅈ를 계속 쑤시면서 딸쳐.. 아,,섹시해.. 아,,넘 좋다..흐흡..흐억..
    아앙,,하아앙,,아흑,,아앙,,아앙,,아아앙,, 으어엉.. 어엉.. 난 스스로의 신음과 행위에 미쳐 쾌감에 취해가고 있었고 이제 막 폭발할 지경에 다다랐다. 이제 쌀거 같아요.
    그래 싸,,나는 니 입ㅂㅈ에 싼다,,입벌려...
    네.. 벌려드릴께요,,깊숙히 싸주세요..
    아~~ 지금 싼다 더 크게 벌려,, 허헉 허거헉,,욱,,욱,,하아,, 좋다,,  후.... 넘 좋게 쌋어.. 잘 하는데..~  후후
    네..저도 좋았어요.. 질펀한 사정을 하고 눈을 떠보니..세상에나 엄청난 정액을 쏟아낸 거였다.. 폰섹이 이렇게 실전 같다니..
    간만에 아주 맛있는 딸이었다.. 이걸 딸이라고 해야하나 섹스라고 해야하나.. 어쨋든 폰섹스가 좋다는 걸 첫번째 부터 알아버렸다.
    아주 좋았어,,담에 또 할테니까 다른데 싸지말고 기다려.. 후후
    네.. 난 부끄러운듯 수치스러운듯 기어가는 듯한 소리로 대답했다..
    다시걸때 내 목소리 잘 기억해,,끊는다 ,,안녕~
    전화를 끊고 싸논 정액과 로션 묻은걸 치우는 뒷처리를 해야했다.. 샤워를 해야하나,,넘 흥분되게 한 나머지 온 몸에 번들거리도록 땀이 베었다.

    글속의 '나'에게 말 걸어주실 분 없으실까요~? 
    짧게 욕이라도;;
    댓글을 좀 주셔야 글 쓰는 동기부여가 될거같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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