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날(기숙사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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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후니 | 2020.06.30 17:48 | 조회 166 | 공감 0 | 비공감 0
    거부할 수 없는 굵은 목소리였고 난 다리를 옮겨 형의 가랑이 사이로 위치한 체 얼굴을 형의 긴 자지에게 다가갔다.
    순간 훅하고 묵직하면서 비릿한 남자 냄새가 내 코로 훅들어왔고 난 한차레 침을 입술에 바르고 형의 잘생긴 귀두를 살며시 입안에 담았다. 마치 춥파춥스를 입안에 담그듯이. 이내 혀를 돌려가며 귀두를 빨았고 난 어떻게던 형이 흥분되게 하는 것이 내 소임처럼 느끼며 정성껏 해줘야지 하는 음탕한 창녀의 맘으로 내 혀밑의 신경을 집중하며 혀를 돌리며 귀두를 자극했다. 형이 움찍움찔 반응하는 것이 내가 잘하고 있구나 하는 안도가 드는 것이었다. 형이 내 머리를 뒤로 쥐고 자기 몸쪽으로 더 당겨 귀두가 내 목젖에 닿도록 쑤셔대자 난 헛구역이 나왔지만 참아야 한다는 생각에 눈물이 찔끔거리게 쿨럭하면서도 정성껏 이 행동을 받아들이고 있었다.
    형은 점점 더 깊에 삽입하려고 밀어넣었고 난 헛구역질을 하며 계속 받아내자 이윽고 좀 더 편하게 깊이 넣을 수 있게 되었는데..이때 부터 형은 마치 보지에 대고 쑤시듯이 내 목젖을 깊게 박아대면서
    연심 "음,,좋아..아,,좋아,,"하며 일정한 리듬을 가지고 삽입을 계속하였고 난 지극히 조신하고 수동적인 자세로 형이 좋아하는 것을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었다.
    목구멍에서 삽입할때마다 쭈걱쭈걱하며 음탕한 소리가 내 귀를 자극하여 흥분하게 만들었고, 난 이렇게 당하면서 가슴이 뛰고 흥분된다는 내 자신을 신기해하며 형의 신음소리에 같이 흥분감이 고조되고 있었다. 한참을 그러다가 형이 자세를 바꿔 서로 180도 거꾸로 누워 69자세가되어 서로를 빨아주며 흥분을 이어갔다. 
    내가 위로 올라가게 된 모양 이었는데, 아래에 있는 형이 얼굴을 들어올려 내 불알을 입이 물고 살며시 핥아주자 난 첨느끼는 부드러운 쾌감에 더 신음하는데 이젠 형의 고개를 올려 내 회음부를 핥고 이어서 애널의 주름부위를 혀로 간지르기 시작하는 순간 다리에 힘을 주며 엉덩이를 오므리는 동작이 저절로 취해질 정도로 쾌감에 취하였다.
    하윽.. 흠.. 아응.. 내 반응에 형은 애널에 닿은 혀에 더욱 더 힘을 주며 핥는가 하면 입구를 눌러서 벌리려하며 주변을 침이 범벅이 되도록 농락해가고 있었다.

    댓글이 엄청 고파요;;
    친구하실 분 쪽지도 주시공^^
    muneed@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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