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묘한 겨울날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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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serin | 2017.08.06 10:40 | 조회 538 | 공감 0 | 비공감 0

    아마도 내가 그애를 시혁이를 좋아하는게….. 뭐 어깨도 넓고 내가보기엔 빵빵한 가슴근육 ㅎㅎ 바보같이 웃지만 상냥하고 그애한테서 나는 냄새 뭐 상당히 육체적인부분도 좋지만 그애의 성격과 마인드 인성이 너무 좋은 터라 끌리지 안을 수가 없었다.. 심지어 목소리까지 좋고 아침에 깨깨울 때 나름 귀엽기도 하니 내가 시혁이를 안좋아하지안을 수가 없었다. 허나

    허나 지금은 이런상태다 난 몸살인지 독감인지 몸상태가 안좋아서 기숙사로 시혁이가 부축을 해주고 지금난 그애한테 안겨있는상태 상당히 좋다..그래 그애 가슴팍에 안겨있을 수가 있는지라 심장박동도 들려서 좋고 그애 한테서 나는 냄새를 더욱 가까이 에서 맡고있을수 있으니 말이다뭐 나름 안정도 되고 그런대 시간이 지날수록 나를 점점더 자기쪽으로 끌어안고 손은 점점 내려가서 엉덩이 쪽으로 가고 다리로 나를 감싸고 그 와중에 난 확실히 느꼈다 그애가 발기한 것을 말이다아니 못느낄수가 없었다그애 안서있어도 상당히 큰대다가 그애 맞춰서 알도크니 매일 같이 샤워하러 갈때만 몰래 몰래 은근슬쩍 보느라 바빠다

     그애가 발기한걸 느끼자 마자 나도 더 이상 참기힘들었는지 나도 서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시혁이가 나에게 속삭였다.,

     지우야 내가 저번에 너 폰에다가 비번 걸어놓으라고 했잖아?? “  응 그랬지 그게왜?”  내가 전에 니 폰 비번 안걸려있을 때 봤어 뭐가 있나보다가..” 난 이순간 경직되었다그렇다 이애는 분명 내가 동성애자인 것을 모른다 어떡하지 걱정하다가 시혁이가 말했다  사이트 들어간걸 보니까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로그인이 되어 있더라???” ‘젠장 어떡하지….’ “그래서 하나만 물어볼게 “ “….뭔데??”  그 사이트에 나랑 자주 이야기하던 파쿤 이라는 유저 혹시알아??”  ….. 알지그게왜??”(당황하고 몸까지 아픈 나머지 머리에는 아무 생각도 안들었다 왜 눈치 채지못햇을까…)  그거….나야..”   “…???...?!!?!!!파쿤이 너라고???”  그래 파파구 ㅋㅋㅋ 넌 닉을 왜 파파구로 지었냐 ㅋㅋㅋ   아니 그건.. 액 그럼 여태까지 좋아하는애 같이 이야기하던거 설마..?” “ㅇㅇ 너야 아마도 넌 나였나보네??” 아니 이게 무슨일인가 뭐좋기야 하다만 ㅎㅎ

     몸살 같은 기운 때문에 말하기가 조금 버거웠던 나는 그저 그애 위에 올라가 엎드리고 잇었다그러자 시혁이가  그렇게 내 쿠퍼액이 먹고싶었냐 ㅋㅋ   =0-0=  그렇게 말하지마 자꾸그러면..”  그러면 뭐 ㅎㅎ 난 니가 좋은걸 ㅋㅋ 그러는 것두 귀엽구 이미 예전에 나폰보고 알았지만 골려주고 싶어서 ㅋㅋ   에잇!”(기습키스!!) 시혁:”!!... ㅎㅎ

     내가 기습키스를 하자 시혁이가 나를 끌어안더니 딥키스를 했다그러고는 헤헤헤 너 몸안좋잖아 괜찮아??”  아직도 어지러워…”  .. 그럼 너 몸 상태 좋아지만 하자” “??”  뭐긴 뭐야 ” “말은 그러면서 바지는 왜벗겨 ㅋㅋ” “너 내 노포 빨아보고 싶다며 ㅎㅎ

     난 잠시 망설이다가 그애의 발기한 빳빳한 노포 자지에 입을 댓다 살짝 올라오는 냄게와 대로대롱 달려있는 쿠퍼액을 빨아 먹기 시작했다.. “야 너 분명 처음 하는거 맞지???   ㅇㅇ 왜??? “아니 너무 잘해서    …. ??? 아니 난 그저 아이스크림 먹을 때 처럼 빨아본것데??? 근데 너 쿠퍼액 되게 많이 나온다 ㅎㅎ” “ 헤헤꽤 많이 나오지 ? ㅎㅎ 기대해 정액은 더많으 니까 ㅎㅎ 자 그럼 나도  흐읏! 너 기습을  헤헤 너도 기습키스한주제에 너도 꽤 쿠퍼액은 많이 나오는데난너처럼 능숙하지 안으니까 손으로 만 해줄게…”  흐응 그래도 가끔은 빨아줭~”  ㅋㅋ 말투가 그게뭐야 ㅋㅋㅋ 알았어ㅋㅋ

     그렇게 서로 물고 빨고 ㅎㅎ 몸은 아파도 그애의 노포에 대롱대롱 달린 쿠퍼액을 먹는건 ㅎㅎ 너무 좋았다 그 애가 내 물건을 빨아주느것도 좋았고 정액양도 상당히 많아서 입에물고 있는걸 뱉으니까 손에 한가득

     그리고 우리들은 샤워실로가서 샤워를 하고 다시 서로 껴안고 누웠다 방은 따뜻하지만 사로 붙어있는게 좋았기에 그렇게 한동안 붙어있었다

     시혁아  ?? ?”  으응 아니야 ㅎㅎ  ㅎㅎ 뭐야 그래 몸상태 괜찮아지면 주말에 우리집에와 주말에 부모님 안계시거든  ㅎㅎ 알았어

     우린 불을 끄고 이불 안에 서로 껴안고 누워있었다그리고 나는 창문밖에 기묘한 겨울 날씨를 보았다참신기해 보였다맑은 하늘에 보름달이 떠있고 함박눈이 내리면서 주변은 눈 때문에 달빛이 반사되어 반짝이는 상당히 아름다운 광경이였다…. 그렇게 창밖을 보다가 난 그애의 가슴에 얼굴을 파뭍고 잠이 들었다그아이가 나를 끌어안고 이마에 키스를 하고는 같이 그렇게 잠들었다

     

    To be continue!!!

     

    다음화가 마지막이 될거같아요 아니면 계속 이어질지도 차라리 만화를 그릴줄알면 만화로 그리고 싶었는데 전혀 그릴줄 모르니 ㅋㅋㅋ  언제 다음이야기가 나올지 모르지만 ㅋㅋㅋ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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