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메모장은 한 두 줄의 짧막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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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필
2017년08월17일 01:35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모바일 여름이 끝나가면 뭐랄까 좀 쓸쓸하고 쌀쌀해서 마음이 텅빈 느낌이 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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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눈
2017년08월17일 11:43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모바일 호에에엥ㅇ엥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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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호
2017년08월18일 04:40 댓글 수정 삭제 신고
수능이 90일ㅁ남앗따으아아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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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여신
2017년08월18일 21:24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모바일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이 있다. 돌아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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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e
2017년08월19일 09:41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모바일 미친 ㅋㅋ 살이더 찐거같아....
하... 살빼도 소용없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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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
2017년08월19일 10:47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모바일 살매야하는데에애애애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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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
2017년08월20일 00:13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모바일 비가내려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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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se
2017년08월20일 09:57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모바일 하루라도 해좀떠라 해뜰때 빨래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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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여신
2017년08월20일 11:57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모바일 라이꺼쓰까이쓰끄레이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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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맨
2017년08월20일 15:19 댓글 수정 삭제 신고
이쪽은 친구든 애인이든 장기적으로 연락을 나누는 게 힘든 것 같네요. 처음에 잘 이야기 나누다가 갑작스레 사라지고 싱숭생숭합니다...
08.20 19:23 | 신고 | 삭제
ㅎㅎ... 그러게요.. 저도 잘 이야기하다가 갑자기 사라지고 그래서 당황할때도 많아서.. 얼마전에도 그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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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필
2017년08월21일 00:15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모바일 월요일엔 무슨 좋은일과 나쁜일이 일어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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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필
2017년08월21일 00:41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모바일 좋아한다는건 정말 말하기 힘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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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
2017년08월21일 16:07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내 등급으론 못볼게 넘 많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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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2017년08월21일 17:14 댓글 수정 삭제 신고
모바일 날 끌어당겨 작은 틈도 없게 해줘
네게 안겨 지친 맘을 쉬고 싶어
발이 땅에 닿지 않는 이별 위를
혼자 허우적대며 걷지 않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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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여신
2017년08월21일 17:52 댓글 수정 삭제 신고
차별당하는 심정이 어떤 것인지, 그것은 차별당해 본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지. 
아픔이라는 것은 개별적인 것이어서, 그 뒤에는 개별적인 상처 자국이 남아. 그렇기 때문에 공평함이나 공정함을 추구하는 데에는 나도 남에게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해. 
다만 내가 그것보다 더 짜증이 나는 것은, 상상력이 결여된 인간들 때문이야. 
T.S. 엘리엇이 말하는 '공허한 인가들'이지. 상상력이 결여된 부분을, 공허한 부분을, 무감각한 지푸라기로 메운 주제에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바깥을 돌아다니는 인간이지. 
그리고 그 무감각함을, 공허한 말을 늘어놓으면서, 타인에게 억지로 강요하려는 인간들이지. 
-해변의 카프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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