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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켄 | 2014.09.10 10:01 | 조회 8877 | 공감 0 | 비공감 0
    한자 표기: 陰莖(음경)
    영어: penis, (속어 : willy, dick, cock, johnson[2])
    일본어: 陰茎, (속어 : ちんちん, ちんぽこ, ちんぽ, ちんこ)
    중국어: 阴茎/陰莖, (속어 : 屌. 鸟/鳥[3])

    Contents
    1. 개요
    2. 외관
    3. 기능
    3.1. 발기
    3.2. 성적 기능
    3.3. 질병
    4. 크기
    4.1. 측정법
    4.2. 통계조사의 난점
    4.3. 국가별 크기
    4.4. 확대
    4.5. 한국 남성의 공공의 적: 손환철 교수
    5. 동물의 음경
    6. 이름
    6.1. 별칭
    6.2. 어원
    6.3. 인명
    7. 남근숭배
    8. 예술 작품
    9. 클리셰
    10. 오타
    11. 관련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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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개요 ¶

    남성의 외부 생식기. 성기이자 소변을 배출하는 배설기관이다.

    딜도(각***)는 음경의 형태를 본따 만든 것으로 항문이나 질에 삽입하여 자위행위를 할 때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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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관 ¶

    평소에는 포피라는 가죽으로 싸여 있으나 손으로 젖히거나 발기를 하면 가죽이 벗겨지고 귀두와 뿌리 부분이 드러난다. 발육이 거의 마무리된 10대 후반 남성의 신체는 대부분 발기와 함께 가죽이 벗겨져서 성생활을 하는데 지장이 없다. 다만 가끔 귀두와 포피사이의 유착이 생겨 가죽이 제대로 안 벗겨지는 남성이 있는데 이런 경우를 포경이라 하고 포경을 치료하기 위해 가죽을 칼로 째내는 수술을 포경수술이라고 한다. 이렇게 포경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는 드물다.
    가죽으로 싸여있기 때문에 잘 안 씻어주면 때가 끼고 냄새가 나지만, 대한민국처럼 위생시설이 잘 되어있는 국가에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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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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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발기 ¶

    모세혈관에 피가 몰리면 음경은 발기하여 딱딱해지고 곧게 선다. 보통 음탕한 상상을 하거나 성적으로 흥분을 받으면 발기하지만, REM 수면 중에도 일어선다. 아침에 일어나보면 음경이 서있는게 이 때문이다. 또한 본인이 딱히 야한 기분이 아니어도 물리적인 자극을 가하면 발기하기도 한다. 이성애자의 경우 같은 남자가 만졌을 때 발기하는 것은 기분이 좋아서 발기하는 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건드리니까 어쩔 수 없이 일어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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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성적 기능 ¶

    남성이 성행위를 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기관으로 일단 질이나 항문에 삽입을 하기 위해서는 음경이 없으면 안 된다. 정액을 쌀 때도 요도를 통해서 분출되기 때문에 음경이 없으면 못 싼다. 그래서 심영이 아이를 가질 수 없는 거다 또한 성감대 역시 이 부분에 집중되어 있다.

    성행위시 여성의 쾌감과 남성기의 사이즈의 관계에 대한 의견은 분분하다. 실제로 기관에서 연구도 되고 있는 떡밥. 보통 세간에선 길이가 길면 좋다는 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굵기가 중요하다는 의견, 강도가 중요하다는 의견 등등 의견 자체는 분분하다. 연구된 바로는 적당한 길이와 굵기면 되지 너무 길 필요도 굵을 필요도 없다고 한다.
    해당 기사에 의하면 원나잇 상대로는 조금 큰 성기를 선호하지만 장기적으로 만나거나 원나잇할 때의 선호 성기의 길이는 비슷햇다는 의견이 있다. 중요한 건 굵기라는 얘기. 길면 자궁경부에 닿아서 아플 수가 있다고...

    남성들이 가장 크게 관심을 갖는 것은 자신의 음경이 여성에게 성적 만족감을 줄 수 있느냐는 것인데 질의 깊이도 여성마다 개인차가 있는데, 평소에는 보통 7~8cm 정도이며, 성관계시에는 남성의 길이에 맞춰 늘어난다. 본인이 커서 안들어갈까봐 걱정한다면 그럴 필요 없는게, 신장 160 초반대의 여성의 질은 평균 22cm까지 늘어난다. 그러니까 평균만 된다면, 그 이하라도 심각하게 작은 수준이 아니면 작든 크든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크기 걱정하기 전에 테크닉을 기르는 게 낫다. 남녀 모두 기분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잘 맞는(...) 상대를 만나는 것이 중요한데, 이를 속궁합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이 음경을 지탱해주고 발기시 단단해지는 작용을 해주는게 바로 해면체이다. 남성의 생식기에서 상당히 중요한 부분으로써 이 해면체가 만들어지지 않았더라면 흔히 말하는 검열삭제같은건 불가능하다고 볼수 있다. 실제로 성전환 수술때 이 해면체를 적출해버리면 지탱해주던 근육이나 뼈대가 없어진것과 같아져서 음경이 걸레처럼 늘어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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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질병 ¶



    굵기를 줄이려고 외과적인 해면체 수축 수술을 하기도 한다. 선천적으로 크기가 지나치게 작은 왜소음경증이라는 증상(위키백과 링크)이 있으며 간혹 음경만곡증 (Peyronie's disease. 위키백과 링크)이라는 질병이 발생할 수도 있다. 발기시에 휘어지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양하여 왼쪽, 오른쪽은 기본이고 n자로 굽은 사람 혹은 u자로 굽은 사람들도 있는데 이러한 휨이 지나쳐서 문제가 되는 증상을 말한다.

    일반적인 휨[5]은 전혀 문제가 안 되나 성관계시 상대방이 통증을 호소해서 정상적인 성생활이 불가능하거나 통증이 없다 하더라도 성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할 경우 치료가 요구된다. 증상이 가벼울 경우 교정장치를 사용하면 수개월 내에 완화가 되며 상태에 따라 약물이나 수술 등으로 치료한다. 참고로 가장 대표적인 외과적 수술은 음경 해면체 일부를 잘라내서 봉합하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그런 경우 길이가 짧아지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물론 길이를 건드리지 않는 수술법도 존재한다. 백막을 봉합해 잡아당겨서 교정하는 법이나 백막 섬유의 문제가 있을 경우 해당 부위를 절제하고 백막을 이식하는 등 여러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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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크기 ¶

    남성의 상징이기도 한 기관인지라 옛부터 음경이 큰 남자일수록 남성적이라는 이미지가 있다. 또한 대물은 다산과 풍요의 상징으로 여겨져 일부 지역에서는 대물을 신앙하는 풍조가 생기기도 했다. 그래서 남성들은 대놓고 자신의 음경 길이를 신경쓴다. 그 밖에도 친구들이나 지인들과 목욕탕을 가게 되는 경우 서로 대놓고 언급하지는 않더라도 그들과 본인의 음경을 은근히 비교하게 되고 스스로 우월감이나 자괴감에 빠지는 경우가 많기도 하다. 물론 친구꺼 보고 대놓고 크다고 감탄하고선 소문 내고 다니는 또라이들도 있다.

    이 크기에 대한 논란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크면 좋긴 하지만 그게 필수는 아니다"라는 것이다. 이 크기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는 이유는 남자들 스스로의 과시감 때문도 있고 여성이 성감대를 제대로 발달시키지 못하게 하는 사회 분위기탓도 있다.

    발기 시 길이가 5~6cm 정도만 되면 성적인 만족감은 둘째치고 2세 생산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다. 자신의 음경이 작더라도 이 정도 길이가 넘는다면 의학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니 안심하자. 단 이 이하로 작은 경우는 2세 생산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니 비뇨기과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중학교 3학년이 됐는데 발기시 3cm(...) 정도밖에 안 되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경우는 문제가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미국의 ***나조나 팰콘은 발기시 34.2cm로 이 부문 기네스 최고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우간다의 길링 스윈터가 발기 후 59.4cm니 뭐니하면서 항간에 떠도는 글은 말 그대로 구라이니 속지 말자. 상식적으로 저런 걸 하반신에 어떻게 달고 다니냐(..)

    참고로 한국 남성의 음경 길이는 가장 많은 표본(20세에서 30세의 장병 702명)을 가지고 조사한 1971년도의 자료가 유명한데, 해당 자료에 따르면 발기시킨 음경의 길이에서 14cm 이하가 전체의 83.3%였으며, 14.1cm 이상은 나머지 16.7%(15.1cm~16cm는 6.0%. 16cm 이상은 1.6%)였다고 한다. 이들을 종합한 평균 길이는 12.7cm였다. 비록 조사 당시 160명이 발기를 하지 못했다고 서술되어 있어서 조사 당시의 분위기 등 측정 방법상의 문제로 인해 제대로 된 측정이 되지 않았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초기 통계자료로써 가장 유의미한 자료임에는 분명하다. 실제로 국내 남성의 평균도 저것과 비슷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기도 하고..
    외국 사례긴 한데 3D 프린터로 성기 견본 몇 십 개를 만들어서 여자들한테 자 골라봐라 했더니 선호된 모형의 길이가 6.5인치(16.51cm)대한민국 2%이상만이 선호되는건가.였다고 한다. 윗 파트의 원나잇 상대와 장기적으로 만날 상대 성기 운운하는 부분에 딸린 기사.

    일각에서는 청소년의 발육과 영양 상태가 좋아진 2010년대에 들어서 크기에도 변동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적인(…) 관측도 나오고 있지만, 여성의 유방 크기처럼 남성의 평균 음경 크기에도 드라마틱한 변동은 없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음경 길이를 주제로 하는 이야기는 상대적으로 개방적이고 성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 요즘 사춘기 여학생들 사이에서도 이루어진다. 특히 여고 그러나 남자친구와 이미 해본 경우가 아니면 대부분의 여학생들은 실제 사례를 본 적이 없이 떠도는 소문 등을 통해서만 이 길이에 대한 정보를 접하므로 터무니없는 수치를 생각해고 있는 경우가 많다고. 아무리 작아도 한뼘(여성의 손을 기준으로 약 15cm) 정도는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알겠지만 그정도면 충분히 큰 수치이다.[6]

    평상시에는 크기가 다른 남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음경이 작다 해도 발기시에는 평소 크기에 비해 2~4배 이상 길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함몰음경이라고 부른다. 이 모양이 마치 목을 잔뜩 움츠린 자라의 목과 비슷하다고 하여 속칭 '자라고추'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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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측정법 ¶

    일반적인 길이 측정 방법은 음경을 최대한 발기시켜놓은 뒤 자의 끝을 치골에 닿을 정도까지 눌러놓은 상태에서 재는 방식이다.[7] 이는 실제적 길이 측정법으로 설문조사기관 등에서 남성의 음경 길이에 대한 통계를 낼 때는 이 방식을 사용한다. 한편 기능적 길이는 겉에 보이는 부분만을 재는 것인데 본인의 비만도에 따라 음경 주위 치골 부분의 살이 많을 수 있기 때문에 비만한 사람은 음경이 살에 파묻히는 관계로 발기한 실제적 길이와 기능적 길이의 차이가 많이 나서 자신의 실제 길이보다 짧게 보이게 마련이다. 두께는 그냥 전체에서 가장 두꺼운 부분의 둘레를 재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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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통계조사의 난점 ¶

    찌라시성 기사나 인터넷상에 돌아다니는 사진을 보면 통계치가 매우 유동적이다. 이는 직접적으로 재는 것이 곤란해 설문조사식이거나 간혹 사진에 있는 사이트 주소가 실제로는 없는 경우도 있고 출처를 밝히지 않아 믿기가 힘들다. 자위 행위, 양치질 등에 대한 설문조사는 개인정보보호의 수준이나 자존심이나 수치, 부끄러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무지 때문에 설문조사마다 오류가 많은 것처럼 음경 크기에 대한 설문조사도 이렇게 유동성이 크게 된다. 아울러 '자신 있는' 남성 아니면 수술을 위해 찾아온 남성, 또는 억지로 끌려온 남성이 조사 대상일 테니, 표본 설정부터가 문제일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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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국가별 크기 ¶

    구글에 world penis size 로 검색했을시 가장 위에 뜨는 사이트. 세계인들의 음경 크기를 지도로 한눈에 볼 수 있다.
    (다만 아래에서도 서술하겠지만, 위 지도에서 한국인의 음경 크기에는 오류가 있다.)

    실제 논문자료로 보면 각 나라별로 차이는 인터넷상에 퍼져있는 자료만큼 크지 않다. 실제 논문의 자료에서 서양인 음경 평균 길이가 인터넷상에 떠도는 한국인 음경 평균 길이와 같다. 참조 재미있는 점은 위에서 열거한 내용대로라면 논문 자료를 참고하면 서양인 평균 음경 길이보다 일본인이 더 크다. 흔히 남자에게 키를 물어보면 2~3cm 늘리는 것처럼 설문조사로 통계를 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다.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 국가, 특히 한국의 경우 서구권에 비해 크기가 작다는 이야기가 널리 퍼져있지만 조사처에 따라 통계치가 크게 달라지는 편이다. 외국계 리서치 회사가 전 세계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국가별 크기 평균에서 한국은 길이 9~10cm라는 결과가 나왔다. 한국 기관의 자체적인 조사로는 길이 10~13cm였고 젊은 층으로 한정짓거나 일부 프랜차이즈 비뇨기과 자체 조사를 보면 그 이상으로도 올라간다

    한국 통계 자료는 다음과 같다.

    국군수도병원에서 70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는 발기 시 평균 길이 12.7cm 둘레 11.0cm라고 보고하였다.

    대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한 측정에서는 발기 시 평균 길이 13.42cm 둘레 11.17cm라는 결과가 나왔다.

    음경 질환이 없는 171명의 장병을 대상으로 측정한 손환철 교수의 통계에 따르면 발기 시 평균 길이 10.8cm, 평균 둘레 11.3cm라고 한다.

    음경 크기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을 가지지 않은 남성 308명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발기 시 평균 길이는 11.88cm, 평균 둘레는 12.11cm 라고 한다.

    대학생과 회사원 등 279명의 표본을 통한 측정에서는 발기 시 평균 길이 12.66cm, 평균 둘레 11.28cm라는 수치가 나왔다.

    위의 측정 자료들을 종합해 볼 때 발기 시 한국인의 평균 크기는 길이 10~13cm, 둘레 11~12cm이다. 조사 기관마다 길이와 둘레가 다른 이유는 표본과 측정 방법의 차이 때문이다. 길이의 경우 줄자로 측정한 결과와 막대자로 측정한 결과가 다르다. 줄자는 휘어진 음경의 굴곡을 반영하지만 막대자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손환철 교수의 조사에서 평균 길이가 다른 조사보다 1~2cm 낮게 나온 것은 줄자가 아닌 막대자로 측정한 결과이다. 둘레 역시 사람에 따라 귀두(관상구)가 큰 유형이 있고 몸통이 큰 유형이 있기에 측정 부위에 따라서 조사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일본의 경우 TENGA의 조사에 따르면 50만명을 대상으로 한 결과 무려(?) 13.56cm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다(기사,인조이재팬 번역). 하지만 사실 해당기사가 올라온 언론사는 상당히 혐한 성향이 짙은 데다(실제로 한국인이나 한국 기업들 까기는 물론 해당 기사 바로 아래 비교하려는듯 한국인의 성기는 9.66cm로 세계 최하위라는 관련 기사가 나와있다) 까놓고 말하자면 이 통계수치는 의료기관도 아니고 텐가 홈페이지 상에서 네티즌을 상대로 자체적인 설문을 한 결과이므로 실제 통계상의 의미는 없다. 이 결과가 나온 직후 2ch 등에서는 자국 남성 찬양과 더불어 한국인의 음경 비하(...)[8]로 이어지고 있는데 이런 것들을 연계해서 혐한들의 조작 의혹을 제기하기도 한다. 말하자면 일본판 파맛 첵스 사건? 일본남보다 작다고 발끈하는 남자들이지만하지만 한국녀 혐오남들은 일본의 혐한조작인 한국녀 껌딱지설은 전면적으로 믿는다. 하지만 실상 한중일 트리플A컵국이다. 일본녀들 크다고 숭상하는 자들은 바보다.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본 역시 개인차가 매우 크며 성기의 길이는 유전적인 요인이나 신장, 체격 등 여러가지 개인적인 사항들을 종합적으로 따져봐야 하기 때문에 한국이든 일본이든 사람마다 10cm도 안 되는 작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15cm를 넘기는 대물들도 많으니 인종별 평균 이상으로 현재 언론사들을 통해 공개된 국가적 평균 통계는 의미가 없다. 참고로 널리 쓰이는 성기 길이 통계에 따르면 일본은 10~11cm 정도다.(참조 [9]) 일본 내부적으로는 14cm까지 올라가는 등 상당히 유동적이다.

    프랑스의 경우 평균 크기가 길이 9-9.5cm, 둘레 8.5-9cm이며 발기시에는 길이 12.8-14.5cm, 둘레 10-10.5cm로 조사되었다(관련기사). 보면 알겠지만 서양인도 세간에 알려진 것과는 달리 짐승처럼 큰 건 아니다. 미국등의 서양권 나라에서도 길이 15cm 이상이면 큰 것으로 간주된다. 다만 설문조사의 경우 일반적으로 약간 자신의 실제 크기보다 확대해서 말하는 경향이 있으며, 병원 등에서 실험 대상자들의 길이를 측정하여 평균을 내는 방법 역시, 자신의 크기에 대한 수치심 때문에 대체적으로 작지 않은 사람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두 방법 모두 실제보다 약간 크게 나올수밖에 없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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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확대 ¶

    아무래도 음경의 크기는 전 세계 남성들의 공통된 관심사이다보니 크기의 열세를 극복하기 위해 음경을 확대하는 방법들에 대한 여러가지 시도나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져있는 방법 중에는 구슬 같은 걸 넣는 수술도 있지만 정상적인 의료방법이 아닌데다 이마저도 돌팔이에게 맡겼다가는 고자되기 십상이다. 무엇보다 구슬은 의학계에서 이미 사장된 구식 시술이다.

    비뇨기과적인 수술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확 커질 것 같다고 여겨지는 일반적인 인식과는 달리 길이 연장에는 별 도움이 안 되고 굵기 확대에나 그나마 효과가 있다. 거기다 여러 부작용도 따라온다. 그리고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길이 연장기구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이는 기대 효과에 비하자면 시간과 노력이 굉장히 많이 투자된다. 자세한 확대 방법들에 대해서는 음경확대 항목을 참조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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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한국 남성의 공공의 적: 손환철 교수 ¶

    손환철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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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동물의 음경 ¶

    인간은 수컷의 성기가 몸 전체의 비율로 볼 때 상대적으로 큰 편에 속한다. 인간보다 훨씬 덩치가 좋은 고릴라가 평균 5cm이고 인간과 같은 비율로 계산해보면 겨우 2cm라고 한다. 물론 침팬지는 인간과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고환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고환 크기에 한한 것일 뿐 인간과 덩치가 비슷한 침팬지의 음경 길이는 발기했을 때가 7~8cm 정도이다. 그러니까 다른 동물들과 대비해봐도 길이에서는 인간이 압도적으로 넘사벽. 그러므로 이 세상의 남자들이여, 자부심을 가지자. 또한 무엇보다 영장류 중 가장 긴 지속시간을 가진다.

    참고로 다른 영장류들과 비교하면 고릴라는 일부 다처제 형태의 생활을 하기에 다른 수컷과 정자 경쟁을 할 필요가 없으니 성기의 크기가 클 필요가 없고 침팬치는 대개 난교를 하기에 고환이 영장류 중 가장 크다. 인간의 고환은 그 중간 정도라고 보면 된다.

    고양이과를 비롯한 많은 동물들은 성기에 가시가 돋아있다. 인간도 오래전에는 가시가 나와있었지만, 진화과정에서 없어졌다는 연구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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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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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별칭 ¶

    '자지', '***', '고추', '거시기', '가운데 다리'등 정말 온갖가지 별명이 있다. 이건 영어권에서도 마찬가지로 'cock', 'dick', 'ding dong', 'magic stick', 'johnson', 'willy' 등 다양한 별칭이 있다.

    고풍스럽게 표현하면 남근(男根), 양물(陽物)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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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어원 ¶

    '음경'을 한자로 풀이하면 '그늘에 있는[10] 크고 단단하고 아름다운 줄기'가 된다.

    한편 '자지'라는 말의 어원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으나 아직 정설은 없다. 작은 가지를 뜻하는 子枝라는 설, 좌장지(座藏之)(앉으면 감춰진다)에서 왔다는 설 등이 있으며 조선시대 EDPS의 제왕 오성 이항복이 율곡 이이에게 찾아가 남성 성기를 일컫는 말인 자지와 여성 성기를 일컫는 말인 보지의 뜻을 물어봤는데 그때 이이가 남성의 것은 앉으면 감춰진다고 하여 좌장지, 여성의 것은 걸으면 감춰진다고 하여 보장지라고 했다는 설이 있다.

    그렇지만 모든 말을 한자 뜻풀이로 풀려 하던 옛날 이야기일 뿐으로 설득력은 별로 없으며 어원에 관한 확실한 정설은 없다. 다른 설로는 대체로 남성의 성기가 왼쪽으로 휘어지기 때문에 '좌지' 라고 부른 것에서 왔다고 하는데 그럼 지 자는 대체 무슨 지를 썼다는 것일까.[11]

    요즘은 단순한 동음한자에 따른 풀이가 설득력을 잃자 다른 한자음에서 변음되었다거나 옛날 한자 발음에서 변했다는 식의 어원풀이도 가끔 볼 수 있다. 성과 관련된 명칭은 현재에도 외국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알수 있다.기재잡기 2권에 좌장지와 보당지라는 단어가 등장하고 이겄은 이황과 이항복의 이야기 이전이다. 따라서 이항복 이야기를 어원이라고 말하는 것은 이상한 일이다. 김삿갓의 욕설모서당이란 한시에선 조지라는 표현이 등장하기도 한다). 다만 성기를 가리키는 말은 어느 문화권에서나 직접적 언급이 금기시되었기 때문에 그때문에 많은 변화를 겪었을 것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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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인명 ¶

    한국에서는 고려시대의 왕자지 장군, 고려 말~ 조선 초의 김자지 이래로 사람 이름으로 쓰이는 일은 거의 없지만 해외에서는 이름으로 쓰이는 경우도 있어서 한국인 입장에서는 곤란해진다. 아마도 이 단어 자체가 조선 초에 생겨난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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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남근숭배 ¶

    남근숭배 사상이라는 것이 있어서 이런 문화가 남아있는 지역에 가면 남근을 묘사한 갖가지 조형물을 볼 수 있다. 생명력이나 다산, 풍요 등을 상징하는 의미로 보통 해석하며, 생각보다 많은 원시 문화권에서 광범위하게 나타난다. 아메리카 원주민이나 폴리네시아, 미크로네시아 지방에서 빈번하게 볼 수 있다. 동아시아권 역시 예외는 아니며 한국에도 삼척에 해신당 공원이라는 곳이 존재한다. 포항고등학교 내 웅비탑이라는 구조물 역시 그것을 본따 민들었다[[돌하르방]] 역시 원래는 남근을 표현한 조각이였으나 성리학을 중시하는 조선이 들어서면서 이를 비니같은 현재의 모습으로 바꾸었다는 학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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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예술 작품 ¶

    이것을 주제로 한 예술 작품 중엔 귀스타브 쿠르베(Gustave Courbet 1819-1877)의 1866년 유화 "세상의 근원(L'Origine du monde)" 을 패러디한 오를랑의 "전쟁의 근원" 이 유명하다.

    오스트레일리아의 팀 팻치 예술가는 자신의 성기로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참고). 일명 Penis Painter(...) 아나 그림을 ***으로 그렸나.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레알 ***이 붓

    미국의 익스피리멘틀 힙합 그룹 데스 그립스(Death Grips)는 자신들의 두 번째 정규 앨범 No Love Deep Web의 앨범 재킷 커버를 멤버 중 한 명의 그것(...)으로 삼았다. 해당 앨범은 수록곡 또한 그렇거니와,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멤버들이 고의로 전 곡을 유출(...)시키는 등 여러 모로 비범함을 보여 주었다. 위키 규정 준수를 위해 해당 사진은 위키피디아 링크로 대체한다.

    자세히 보면 기둥 표면에 울룩불룩 튀어나온 혈관과 미끈미끈한 점막으로 된 머리 등 전체적인 모양이 상당히 그로테스크하기 때문에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 외계인 및 괴물의 머리나 촉수를 디자인할때 모티브가 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에일리언이다. 허나 이게 동물의 범위까지 내려가면 더더욱 괴상한 모양의 성기를 볼 수 있는데 그 중 최강자는 돼지로, 돼지의 성기는 용수철처럼 생겨서 성교시 드릴처럼 회전시켜 자궁에 억지로 넣은 뒤 사정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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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클리셰 ¶

    남성의 상징과도 같은 신체기관이다보니, 부자관계나 친구들간의 우정처럼 남성 사이의 미묘한 관계를 나타낼때 음경을 소재로 하는 경우가 많다. 아들이 아버지의 커다란 성기를 보고 놀라는 장면이라든가, 친구들끼리 목욕탕에 가서 서로 비교하면서 웃는 장면 등이 있다. 물론 이럴 때는 대부분 상체와 인물들의 시선만 클로즈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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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오타 ¶

    지방자치단체, '주민자치센터' 등. 자 "치" 가 들어가는 단어에서 오타가 발생해 '자 "지" 가 되는 경우가 많다. 만약 관공서 등에서 공문서 작업을 할 때 이 오타를 발견하지 못하면 민망한 상황이 연출된다.##.

    활자로 신문을 인쇄하던 시절에는 백지화(白紙化)의 한자가 잘못돼서 ***되는 자지화(自紙化)가 되는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자지상태(네이버 옛날신문)자지화(네이버 옛날신문)[12]
    그 밖에 전기자기학이 전기자지학으로 오타가 나는 경우도 있다.

    또한 "자지 마" 라는 단어도 다른 목적을 위해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했을때 잘못 사용하면 뻘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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